매입세액 불공제 항목과 절세팁 알아보기

환급을 받으려면 매입세엑 공제계산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매입이라 하더라도 모든 것이 매엑세액으로 잡히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이를 매입세액 불공제라고 부르는데요. 사업을 하다보면 세법상 해당되지 않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꼭 관련 내용을 체크 해야 합니다.

 

매입세액 불공제

 

지출을 하고 현금영수증이나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았다면 매입공제를 받을 수 있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매입세액 불공제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사업과 관련이 없는 지출 항목입니다.

 

  • 개인사업자 본인의 식대 (그러나 직원들의 식대는 복리후생비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공제가 가능합니다. )
  • 휴일이나 심야시간 사용으로 사업내용과 멀어지는 부분 (구입처의 업종을 고려해서 사업과 관련성만 있는 것만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접대비 (특정 거래처에 제출한 것이라면 접대비로 여길 수도 있습니다.)
  • 면세사업과 관련된 사업 (교육용역, 인적용역등)
  • 토지매입세액 (사업용 토지 취득, 취득과 관련 지출)
  • 사업자 등록 전비용
  • 간이과세자로부터 수취한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 (단 4800만원 이상 간이과세자로 받은 부분에 대해서는 세법상 공제가 가능) [ 이때 상대 간이과세자가 매입공제가 가능하지 아닌지 알아봐야 하는데 물어보기 곤란한 경우는 홈택스에서 해당사업장에 대한 간이과세자 유형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꼭 확인하고 매입공제 받을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자동차에 관한 매입세액 공제

 

비영업용 소형 승용차와 관련된 지출은 매입세액 공제가 불가능합니다.  (개별소비세법에 따른 소형 승용차[8인 이하]의 구입, 임차 유지관련 매입세액은 공제 불가합니다. )

단, 1000cc 이하 경승용차는 소형 승용자동차로 분류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이할 만한 점입니다.

또한 9인승 이상의 승용자동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는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매입세액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경차를 구입하거나 9인승 이상의 승용, 승합, 화물차를 구입하는 것이 절세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운수업, 자동차매매업, 운전학원 ,자동차 렌트업 이와 유사한 업종의 경우는 영업용 차량이기 때문에 당연 매입세액으로 분류가 된다는 점도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매입세액 공제가 안되는 항목일지라도 접대비, 소형 승용차 는 비용처리로 가능합니다. 이부분은 증빙이 가능해야 합니다.

 

매입세액 불공제와 절세팁 관련 일러스트레이터

 

 

절세 팁

 

매입세액 공제 팁

 

만일 사업자 등록을 하지 못해서 세금계산서를 발부 받지 못하는 경우는 사업 대표자 주민번호로  세금계산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향후 사업자 등록후 매입세액공제 금액으로 정산처리 할 수 있습니다.

 

절세를 위한 준비

 

적격증빙 수취한 경우

  • 세금계산서
  • 현금영수증 (일반간이영수증은 불가)
  • 신용카드 발행전표

 

필요 기재사항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공급자 사업자등록번호,대표자 성명, 상호
  • 공급받는자 사업자등록번호, 공급가부가가치세액, 작성연월일

 

매입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를 잘 챙겨야 합니다.

 

고정지출비용의 경우 사업자등록번호를 등록하는게 중요합니다.

매달 지출되는 비용이 있기 마련인데 집계가 안되는 경우가 있을 때 사업자번호를 등록하지 않아서 자료수집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휴대폰요금 인터넷요금 렌탈 요금 등 매달 지출되는 요금은 사업자 등록을 안하는 경우 부가세 신고시 누락될 수 있습니다.

 

개별소비세가 붙지 않는 차량의 경우는 비영업용 차량의 경우라 할지라도 매입세액 공제가 가능하니 이 부분은 매입세액 불공제라고 관심밖에 두지 말고

꼭 챙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위에서도 나온 내용이지만 경차, 9인승 이상의 영업용 차량으로 매입세액 공제 받을 수 있으니 절세팁이 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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